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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담

간만에 AWS 즐긴 이야기

by 포잉띠 2025. 11. 4.

간만에 AWS를 쓸일이 있었다.

친구가 AWS로 애를 먹고있어서 지원사격을 해주는 일이었다.

상황을 파악하고 조금 좋지 않은 상황임을 직감했다.

일단 EC2 접근할 수 있는 iam은 있지만 key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었다.

백업본조차 존재하지 않아 AWS 호스팅해주는 업체와 소통하여 다시 발급받았다.

그리고 배포

좀 많이 아쉬웠다.

너무 많이 손대기는 또 그래서 배포 방법까지 갈아엎을수는 없었다.

너무 전통적으로 scp 써서 zip 파일을 전송하고 압축해제 후 npm 빌드하는 방식으로 배포를 하고있더라....

git도 안쓰고... 

일회성 프로젝트, 배포라서 이게 맞는것같긴 한데... 그래도 조금 아쉬웠다.

 

이거랑 더불어 실제 소스코드가 RDS를 바라보고 있지 않던 문제도 있었는데 이건 소스코드 수정 + 업데이트 된 스키마 RDS 에 dizzle 사용해서 뚝딱 처리했다.

 

아예 비전공자에 관련 업무도 아닌데 고통받는 친구를 도와줬다.

역시 개발은 실제 사용자에게 리턴이 있을때 진짜 짜릿한것같다.